기관·네트워크한원경 써니사이드업 대표 "스타트업 앞면은 반숙, 뒷면은 탄 후라이"써니사이드업 한원경 대표가 '2026 창업출정식' K-UNICORN 심포지엄 연사로 나서 스타트업의 현실을 공유했다. 한 대표는 '앞면은 반숙, 뒷면은 탄 후라이'라는 비유를 통해 초기 창업가들이 겪는 고충과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달했다.김동훈2026년 5월 10일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