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형 워케이션 스타트업 다리메이커가 경남 남해에서 '산림 티칭 워케이셔너' 8명을 배출했다. 부모가 일하는 동안 아이들에게 숲 체험과 돌봄을 제공하는 전문 인력으로, 향후 전국 거점 배치 및 8월 김제·부산 추가 교육을 통해 로컬 일자리를 넓힐 계획이다.

공간 AI 스타트업 메이사가 국토교통부의 'AX 스프린트' 국토·교통 분야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총사업비 40억원 규모로 드론과 로봇을 활용한 건설현장 자율 안전관리 AI 플랫폼 개발 및 현대건설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공간 AI 스타트업 메이사가 국토교통부의 'AX 스프린트' 국토·교통 분야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총사업비 40억원 규모로 드론과 로봇을 활용한 건설현장 자율 안전관리 AI 플랫폼 개발 및 현대건설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

물류 스타트업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이 현장 진단부터 AS까지 통합 지원하는 물류 자동화 플랫폼 '콜로세움 볼트'를 출시했다. 허니웰 등 18개 글로벌 파트너사와 얼라이언스를 구축한 회사는 오는 2028년 IPO를 목표로 해외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프롭테크 스타트업 트러스테이가 한·몽골 경제사절단에 참여해 몽골 다르항시와 AI 기반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자체 AI 플랫폼 '노키 AI'를 활용한 도시 안전관제 시스템 실증을 시작으로 중앙아시아 스마트시티 시장 공략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