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용보증기금이 서울 광진구에 AI 스타트업 특화 보육공간 'NEST AI-Lab'을 개소했다. 입주 기간을 2년으로 늘리고 금융·비금융 통합 지원 체계를 갖춰 서울 동북권 AI 생태계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AI 에이전트 협업 플랫폼 기업 직스에이아이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시드 투자와 중기부 팁스 선정을 통해 약 10억원의 자금을 확보했다. 에이전트 간 협업 기반의 워크플로우 자동화 기술을 고도화하고 개발자들이 참여하는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DB손해보험이 9.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5개 스타트업과 함께 'DB G-Star Hub'를 본격 운영한다. 선정된 기업들은 6개월간 DB손해보험 현업 부서와 실질적인 기술 검증 및 사업화 협업을 진행하며 인슈어테크 혁신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일본 'Climbers Startup JAPAN EXPO 2026'에 참가해 지원 기업들의 300여 건 비즈니스 미팅과 PoC 3건 성사를 이끌어냈다. 제이엘스탠다드와 프리딕티브에이아이 등 유망 AI 기업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 발판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