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 KCP, 2분기 매출 3834억 역대 최대… 거래액 17조 돌파
NHN KCP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834억원, 영업이익 154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해외 수입차 브랜드 온라인 판매와 고액 결제 증가가 성장을 견인한 가운데, 회사는 AI 에이전트 자율결제 및 스테이블코인 정산 인프라 구축 등 차세대 핀테크 기술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오토린타의 AI 기반 자동차 정비 플랫폼 '오토닥'이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카포스)와 업무협약을 맺은 지 두 달 만에 인증 정비업체 300곳을 확보했다. 정비 이력 관리 및 고객 소통을 돕는 AI 솔루션을 통해 자동차 애프터마켓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김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