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플레이가 중기부, 창진원과 함께 '2026 창구 알럼나이 데이'를 열고 국내 앱·게임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노하우를 공유했다. 누적 760개사가 참여한 창구 프로그램 출신 기업들은 AI 활용과 미국 시장 진출 등 실무 전략을 논의했다.

AI 반도체 팹리스 스타트업 하이퍼엑셀이 기술보증기금의 '2026 유니콘브릿지'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회사는 대규모언어모델(LLM) 특화 프로세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개척 자금을 확보하고 해외 고객사 유치에 나선다.

디캠프와 한국핀테크지원센터가 공동 주최한 '스타트업 OI #금융권'에서 티냅스와 KB국민은행의 협업 사례가 올해의 협력상으로 선정됐다. 티냅스는 AI 에이전트 신뢰성 검증 기술을 바탕으로 금융권의 실실적인 AI 리스크 관리 협업 모델을 증명했다.

아셈중소기업친환경혁신센터(ASEIC)와 인도네시아 스타트업 MYCL의 버섯가죽 프로젝트가 P4G 라운드5 후속 지원 과제로 선정돼 10만달러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양측은 일본 팝업과 글로벌 구매망 확대, 탄소 가치평가 체계 마련에 속도를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