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딥테크
글래스돔 KGM·LG전자와 공급망 탄소 데이터 교환 실증 착수
탄소 데이터 관리 스타트업 글래스돔이 KGM, LG전자와 함께 자동차 부품 공급망의 탄소 배출 데이터를 교환하는 실증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글로벌 표준인 카테나엑스를 기반으로 PCF 데이터를 연동해 EU 등 해외 환경 규제에 대한 국내 제조사의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권여미2026년 5월 11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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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데이터 관리 스타트업 글래스돔이 KGM, LG전자와 함께 자동차 부품 공급망의 탄소 배출 데이터를 교환하는 실증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글로벌 표준인 카테나엑스를 기반으로 PCF 데이터를 연동해 EU 등 해외 환경 규제에 대한 국내 제조사의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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