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열린 ‘모두의 창업’ 오디션… 33명 사업성 검증 받았다
대전스타트업파크에서 33명의 지역 창업 도전자가 참여한 '모두의 창업' 공개 오디션이 열렸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시제품을 바탕으로 시장 진입 전략, 수익 모델 등 실제 사업화 가능성을 다각도로 검증받았다.

대전스타트업파크에서 33명의 지역 창업 도전자가 참여한 '모두의 창업' 공개 오디션이 열렸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시제품을 바탕으로 시장 진입 전략, 수익 모델 등 실제 사업화 가능성을 다각도로 검증받았다.

이태석재단의 초청으로 살바 키르 남수단 대통령의 장녀인 아둣 특사가 3박 4일 일정으로 방한했다. 외교부 및 KOICA, 연세대 보건대학원 등을 찾아 ODA 확대와 주한 명예영사 설립, 의료·교육 인프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LH주거복지정보가 가천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주거복지 및 공공서비스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현장 상담 실무와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연계해 임직원의 직무 전문성을 강화하고 주거복지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킨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산하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가 10월 12일 금천구청 및 금천소방서와 함께 2026년 유관기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화재 발생을 가정한 신속한 고객 대피, 초기 진화, 소방대 인계 등 현장 대응 체계를 다각도로 점검했다.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APCTP)가 10월 15일 김천녹색미래과학관에서 이원영 극지연구소 박사를 초청해 '올해의 과학도서 저자강연' 9회차를 개최한다. 이 박사는 야생동물의 행동과 연구 윤리, 기후위기 속 생태 변화를 다룰 예정이다.

경북대학교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HUSS)이 대구경북독립영화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독립영화 및 문화예술 활성화에 나선다. 양 기관은 현장 멘토링, 지역 다큐멘터리 제작 지원, 융합교육 프로그램 연계 등을 통해 문화 인재 양성에 협력한다.

최태원 SK 회장이 주도해 온 사회적 가치 측정 및 보상 실험이 글로벌 경제 의제로 확장되고 있다. 서울에서 열린 SEWF ELE 행사와 WEF 슈왑재단 공동 보고서를 통해 성과 기반 인센티브와 시장 시스템 전환을 통한 '임팩트 이코노미' 구축 방안이 제시됐다.

한국체육산업개발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가 성남시 중탑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2026 온동네 향기로운 나눔 축제'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올해는 전 임직원으로 참여 범위를 확대해 주민 대상 체성분 측정, 맞춤형 건강상담 및 바자회 운영을 지원하며 지역 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성북문화재단이 관내 5개 대학(고려대·국민대·동덕여대·성신여대·한성대)과 협력해 인문강연 시리즈 '인문지식프로젝트'를 운영한다. '다른 시선, 새로운 질문'을 주제로 법, 의학, 블록체인, 철학 등을 접목한 강연이 아리랑도서관에서 진행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가 미주 최대 한인 여행사 푸른투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푸른투어 임직원에게 수업료 50% 감면 및 학위과정을 제공하며, 사이버외대 재학생의 미국 지사 인턴십 연계 등 글로벌 산학협력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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