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솔루션즈, ‘벤처투자유형’ 벤처기업 확인…AI·데이터 기반 모빌리티 관리사업 확대
에이치솔루션즈가 '벤처투자유형' 벤처기업 확인을 획득하고 AI·데이터 기반의 이동보조기기 생애주기관리(LCM) 사업을 본격화한다. 사후수리 중심의 시장을 예방정비 관제 플랫폼으로 전환하며 베트남, 라오스 등 해외 진출도 가속한다.

에이치솔루션즈가 '벤처투자유형' 벤처기업 확인을 획득하고 AI·데이터 기반의 이동보조기기 생애주기관리(LCM) 사업을 본격화한다. 사후수리 중심의 시장을 예방정비 관제 플랫폼으로 전환하며 베트남, 라오스 등 해외 진출도 가속한다.

산업 데이터 AI 스타트업 서치독이 중기부 팁스(TIPS)에 선정되며 누적 40억원 규모 자금을 확보했다. 텍스트 문서와 2D 도면, 3D BIM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는 AI 기술을 고도화해 국내 대형 건설사 적용 및 미국·싱가포르 등 글로벌 시장 공략을 추진한다.

AI 크리에이터 솔루션 기업 아도바가 전 세계 49개국 3000여 명이 참가한 '2026 중국 장쑤 인재혁신창업대회' AI 부문에서 한국 기업 최초로 수상했다. AI 에이전트 '아도바로'를 바탕으로 콘텐츠 현지화와 중국 현지 플랫폼 운영 자동화 기술력을 입증받았다.

유티정보가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도로교통 안전 분야 피지컬 AI 기술 개발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도로 위험 감지·판단을 넘어 로봇이 현장에서 직접 조치하는 기술을 공동 연구하고 실제 도로 실증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

AI 반도체 스타트업 하이퍼엑셀이 국내 AI 반도체 기업 최초로 포브스 아시아 '100 To Watch 2026'에 선정됐다. LLM 추론 특화 반도체 'LPU'를 개발 중인 하이퍼엑셀은 고효율 메모리 구조와 비용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리즈B 투자 유치 및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첨단 반도체 패키징 기업 쿨스가 AI 반도체용 유리기판 TGV 금속화 및 비아 충진 기술을 공개한다. 조진현 대표는 27일 KPIA 세미나에서 대면적 글라스 코어 및 인터포저 대응 신기술을 발표하며, 특허 118건을 바탕으로 패키징 공정 상용화에 나선다.

공간지능 인프라 스타트업 모빌테크가 싱가포르 국토청(SLA) 방문단을 대상으로 센서 캘리브레이션 및 디지털 트윈 기술을 시연했습니다. 산자부 신기술 인증을 받은 정밀 보정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스마트시티 시장 협력을 본격화합니다.

AI 보안 스타트업 스틸컷이 서울대 공과대학과 MOU를 맺고 연구실 프로필 사진에 딥페이크 선제방어 기술인 '스틸컷 프로텍트'를 적용합니다. 졸업사진에 이은 이번 확대 적용으로 1만 장 이상의 실사진을 딥페이크 무단 합성 위험으로부터 보호합니다.

하드웨어 설계 자동화 스타트업 세카가 LG전자와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하고 사내벤처 프로그램 '스튜디오341'을 통해 분사했습니다. 회로도와 도면, BOM 등 제조 설계 데이터를 연결하는 AI 기반 전자설계자동화(AI for EDA) 플랫폼을 개발 중입니다.

'인프런' 운영사 인프랩이 특허청 주관 지식재산경영인증을 획득했습니다. AI 기반 자막·번역·더빙 등 콘텐츠 현지화 특허와 Q&A 시스템 IP를 바탕으로 미국, 일본, 베트남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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