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월렛, 코스닥 상장 채비…KB·NH증권과 주관계약 완료
핀테크 기업 트래블월렛이 KB증권, NH투자증권과 IPO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하고 2027년 코스닥 상장 절차를 시작했다. 삼정KPMG와 IFRS 회계 전환을 진행 중이며, 일본 서비스 출시를 바탕으로 미국 등 글로벌 시장 확대를 적극 추진한다.

핀테크 기업 트래블월렛이 KB증권, NH투자증권과 IPO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하고 2027년 코스닥 상장 절차를 시작했다. 삼정KPMG와 IFRS 회계 전환을 진행 중이며, 일본 서비스 출시를 바탕으로 미국 등 글로벌 시장 확대를 적극 추진한다.

사이버보안 기업 씨큐비스타가 대신증권과 코스닥 상장을 위한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IPO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AI 기반 NDR 솔루션 '패킷사이버'를 앞세워 공공·금융 시장을 공략해온 씨큐비스타는 상장을 통해 R&D 투자를 늘리고 글로벌 진출을 추진합니다.

피지컬 AI 드론 기업 니어스랩이 2026년 상반기 매출 17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7배 성장을 이뤄냈다. 1000만달러 규모의 중동 자폭드론 수출이 실적을 견인해 2분기 첫 분기 흑자를 달성했으며 8월 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IPO) 절차를 본격화한다.

업스테이지가 AI 에이전트 플랫폼 기업 타임리를 인수했다. 자체 LLM 솔라와 타임리의 노코드 기술을 결합해 공공, 교육, 일반 사용자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본격 확장할 계획이다.

스마트 풀필먼트 스타트업 위킵이 신영증권을 대표 주관사로 선정하고 코스닥 상장 준비에 나섰다. 자체 물류 솔루션 FBW와 머신러닝 기반 데이터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업 구조를 정비한 뒤, 2027년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고 2028년 최종 상장한다는 계획이다

유베이스 그룹이 음성 AI 스타트업 리턴제로를 인수하고 AI 상담 에이전트 사업을 본격화한다. 리턴제로의 실시간 음성 인식 및 화자 구분 기술을 내재화해 아웃바운드 AI 에이전트 개발과 중소기업용 클라우드 AI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자율주행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가 기술성평가에서 모두 A등급을 획득하며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준비를 본격화했다. 하반기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누적 투자금 882억원을 바탕으로 무인 자율주행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

산업용 피지컬 AI 기업 마키나락스가 기관 수요예측 흥행에 힘입어 공모가를 1만5000원으로 확정했다. 런웨이 플랫폼 기반의 독보적 기술력을 인정받은 마키나락스는 상장 후 R&D 고도화와 일본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문페이와 성호전자가 국내 핀테크 1세대 기업 핑거를 1100억원에 인수하며 원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구축에 나섭니다. 글로벌 결제 인프라와 국내 금융 소프트웨어 네트워크를 결합해 기업 간 무역 대금의 디지털 자산 결제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