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신플로우, LG전자·블루포인트 시드투자 유치
LG전자 사내벤처 ‘스튜디오341’에서 스핀오프한 머신플로우가 LG전자와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머신플로우는 ‘로직 그래프’를 활용해 개발자가 전체 구조를 설계하고 복수의 AI 에이전트에 개발을 맡기는 기업용 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을 개발한다.

LG전자 사내벤처 ‘스튜디오341’에서 스핀오프한 머신플로우가 LG전자와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머신플로우는 ‘로직 그래프’를 활용해 개발자가 전체 구조를 설계하고 복수의 AI 에이전트에 개발을 맡기는 기업용 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을 개발한다.

AI 영상 소프트웨어 기업 숨랩스가 기업가치 200억 원 이상을 인정받으며 미국 파운더스인크, 카카오벤처스 등으로부터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자율형 AI 영상 에이전트 '숨 에이전트' 출시 한 달 만에 API 공급계약을 맺으며 억대 매출을 확보하는 등 가파른 초기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F&B 로보틱스 스타트업 프리키친랩이 LG전자와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 LG전자 사내벤처 스튜디오341 출신인 프리키친랩은 제조사가 다른 주방 자동화 장비를 소형 AIoT 모듈로 연결해 하나의 태블릿에서 모니터링·제어하는 통합 관제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플랜트 설계 자동화 스타트업 스냅스케일이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 포스텍기술지주, 베이스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캐드 환경과 연동되는 제조 특화 AI 솔루션 'AutoFlow'를 앞세워 EPC 및 플랜트 현장의 설계 업무 자동화를 추진합니다.

농업 딥테크 기업 새팜이 노바벤처스로부터 Pre-A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12개 글로벌 위성 기업 및 5억건 이상의 농림위성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국내 8천여 농가와 인도네시아·우즈베키스탄 등 해외 대형 농지의 생육 관리와 정밀 농업을 지원합니다.

초기 투자기관 더인벤션랩과 임상·인허가 전문 CRO 비앤피랩이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초기 투자부터 임상 전략, 규제 대응, 그로스캐피탈을 통한 후속 투자까지 전주기 지원 체계를 구축합니다.

AI 로봇 제어 스타트업 로바이가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로봇이 자신의 관절 구조와 신체 제약을 스스로 학습하는 'AI 자가 탐색' 기술을 바탕으로 범용 로봇 제어 플랫폼 '로봇 아카데미' 고도화에 나섭니다.

이동상점 기반 로컬 생활 인프라 스타트업 '로컬누리마켓'이 창업 5개월 만에 임팩트스퀘어로부터 3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동식 상점을 통해 유통 사각지대 및 교통 취약 지역의 생필품 접근성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 물류 효율화를 추진합니다.

맞춤형 아이웨어 브랜드 '브리즘' 운영사 콥틱이 세븐브릿지PE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프리 IPO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콥틱은 누적 투자금 290억원을 바탕으로 국내 특약점망 확대, 미국 매장 및 커머스 강화, 스마트글래스 개발을 추진하며 KB증권을 주관사로 상장을 준비합니다.

AI 기반 크로스보더 커머스 스타트업 '사줘'가 152억원 규모 시리즈A와 일본 금융권 자금을 포함해 총 295억원의 자금을 확보했습니다. 일본우정캐피탈, 네이버 D2SF 등이 참여했으며, 관세·통관 AI 자동화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에이전틱 커머스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