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to Security, 4200만달러 투자 유치…AI 도구·에이전트 보안 강화
AI 보안 스타트업 플루토 시큐리티가 시드 및 시리즈 A를 합쳐 총 4200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상용화 반년 만에 ARR 200만달러를 달성한 회사는 AI 에이전트 및 MCP 보안 R&D와 미국 사업 확장에 나선다.

AI 보안 스타트업 플루토 시큐리티가 시드 및 시리즈 A를 합쳐 총 4200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상용화 반년 만에 ARR 200만달러를 달성한 회사는 AI 에이전트 및 MCP 보안 R&D와 미국 사업 확장에 나선다.

AI 모델 평가 플랫폼 아레나가 2억달러 규모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31억달러를 기록했다. 집단지성 기반 블라인드 테스트 플랫폼을 토대로 연환산 매출 1억달러를 달성하며 제3자 AI 평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AI 광고 제작 스타트업 멜리우스가 CRV와 제너럴캐털리스트로부터 총 2500만달러 투자를 유치했다. 피벗 단행 후 두 달 만에 연환산 매출 10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생성형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플랫폼 확장에 나선다.

결제 인텔리전스 기업 IPID가 Foundation Capital의 리드로 Citi, HSBC 등이 참여한 1600만달러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IPID는 50개국 이상에서 제공 중인 은행 계좌 사전 검증 서비스를 미국 결제망, 스테이블코인, 디지털 자산 분야로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수질 대응 뷰티 브랜드 ‘수(SOOO)’ 운영사 마케마케가 30억원 규모 프리A 투자를 유치했다. 아모레퍼시픽, 이그나이트XL 등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회사는 수영장 잔류염소 및 석회수 대응 기술을 바탕으로 북미와 남미 등 해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뮤직 IP 플랫폼 기업 위얼라이브가 국내 복수 VC로부터 비공개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자체 플랫폼 '유얼라이브' 고도화와 글로벌 아티스트 IP 확보, AI 기술 개발 등에 투자금을 투입해 사업 확장에 나선다.

보이지벤처스와 마음인베스트먼트가 수원 청년기업과 아주대·서울대 동문 창업기업에 투자하는 공동 펀드를 결성했다. 재원의 절반 이상을 해당 기업군에 집행하며, 최준호 대표의 출자와 함께 B2B 영업·유통 등 밀착형 사업화 지원을 병행한다.

심혈관 영상 AI 스타트업 코로로직이 카카오벤처스와 서울대기술지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관상동맥조영술 시 방사선 노출을 줄이면서 영상 프레임을 실시간 복원하는 '앤지오필름'을 개발 중이며, 다기관 임상과 FDA 510(k) 인허가를 준비한다.

화물 운송 플랫폼 센디가 현대투자파트너스와 콜즈다이나믹스로부터 30억원 규모의 시리즈B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금은 AI 기반 운송 관리 솔루션 'sendyX'의 기능 고도화 및 고객 확보에 활용된다.

스타트업 IR 전문 액셀러레이터 스타트런이 '스타트런 초기기업 시드투자조합 1호'를 결성했다. LIPS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초기기업 및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발굴하고 직접 투자와 후속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