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포츠서울드라마어워즈, 46개국 352편 출품… 역대 최대 규모 개최제21회 서울드라마어워즈가 46개국 352편의 역대 최다 출품작을 기록하며 여의도 KBS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상은 노르웨이의 '어 베터 맨'이 차지했으며 김은숙 작가가 골든버드상을 수상했다. 국내작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등 다양한 작품과 배우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김종욱2026년 10월 12일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