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엘, 다원예술 공모 ‘PLAP10’ 성황리 마감… 최우수작 손영은 ‘루머’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가 다원예술 공모 ‘PLAP10’의 최우수작으로 손영은 작가의 ‘루머’를 선정했다. 선정 작가에게는 창작지원금 1000만원과 2027년 후속작 발표를 위한 공간이 지원되며, 지난 10년간 이어온 다원예술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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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가 다원예술 공모 ‘PLAP10’의 최우수작으로 손영은 작가의 ‘루머’를 선정했다. 선정 작가에게는 창작지원금 1000만원과 2027년 후속작 발표를 위한 공간이 지원되며, 지난 10년간 이어온 다원예술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문화예술 기업 위케이션이 기획·총괄하는 장애 청소년 창작 전시 ‘천천히 날았더니 구름이 바람이 별이 내 친구가 되었는데’가 10월 13일부터 25일까지 부산 을숙도에서 개최된다. 배무삼 지연장과 장애 창작자들이 함께 제작한 연 작업과 다양한 감각의 작품들이 무료로 공개된다.

제21회 서울드라마어워즈가 46개국 352편의 역대 최다 출품작을 기록하며 여의도 KBS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상은 노르웨이의 '어 베터 맨'이 차지했으며 김은숙 작가가 골든버드상을 수상했다. 국내작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등 다양한 작품과 배우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화생명e스포츠가 서울 여의도에서 팬 200여 명과 함께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출정식을 개최했다. 신규 유니폼과 마스코트 'HLE 수리'를 공개한 선수단은 미국 텍사스로 출국해 본격적인 우승 도전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