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딥테크
메이사, 국토부 AX 스프린트 선정…건설 AI 안전관리 상용화 추진
공간 AI 스타트업 메이사가 국토교통부의 'AX 스프린트' 국토·교통 분야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총사업비 40억원 규모로 드론과 로봇을 활용한 건설현장 자율 안전관리 AI 플랫폼 개발 및 현대건설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공간 AI 스타트업 메이사가 국토교통부의 'AX 스프린트' 국토·교통 분야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총사업비 40억원 규모로 드론과 로봇을 활용한 건설현장 자율 안전관리 AI 플랫폼 개발 및 현대건설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
권여미2026년 7월 13일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