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딥테크서울대 박민혁 교수팀, 저전력 차세대 메모리 난제 풀었다서울대 박민혁 교수 연구팀이 0.6V 저전압에서 나노초 단위로 동작하고 1조 회 반복 구동을 견디는 강유전체 HZO 캐패시터를 개발했다. 차세대 저전력 메모리의 난제였던 '속도-수명 딜레마'를 계면 설계로 해결하며 DRAM 대체 및 AI 반도체 활용 기대감을 높였다.김종욱2026년 11월 4일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