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유치한인 창업 'MISS A', VMG로부터 전략적 투자 유치…1조원 기업가치 인정받아미국 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 MISS A(백브랜드)가 글로벌 투자사 VMG 파트너스로부터 기업가치 1조원 수준을 인정받으며 첫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미국 전역 100개 매장 기반과 K뷰티 숍인숍 '서울 스캔들'을 바탕으로 2030년까지 550개 매장, 연 매출 10억달러 달성을 목표로 삼았다.김종욱2026년 11월 4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