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플랫폼패스트파이브, 김대일·신정우 공동대표 체제로 경영관리 강화오피스 서비스 기업 패스트파이브가 김대일·신정우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신정우 신임 대표 내정자는 9월 공식 취임해 서비스 고도화와 운영을 맡으며, 김대일 대표는 전사 전략과 IPO 준비에 집중한다.권여미2026년 8월 24일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