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헬스건국대병원 신현진 교수, 아시아신경안과학회 2회 연속 최우수구연상건국대학교병원 안과 신현진 교수팀이 스마트폰 카메라와 AI 기술을 활용해 안검연축 환자의 치료 반응을 수치화하는 기술을 개발, 제13차 아시아신경안과학회에서 최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구는 진료실 밖 증상 모니터링은 물론 향후 치료 급여화의 임상적 근거로 활용될 전망이다.김종욱2026년 10월 19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