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관·네트워크
한원경 써니사이드업 대표 "스타트업 앞면은 반숙, 뒷면은 탄 후라이"
써니사이드업 한원경 대표가 '2026 창업출정식' K-UNICORN 심포지엄 연사로 나서 스타트업의 현실을 공유했다. 한 대표는 '앞면은 반숙, 뒷면은 탄 후라이'라는 비유를 통해 초기 창업가들이 겪는 고충과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달했다.
김동훈2026년 5월 10일0
'중진공' 검색 결과 2건

써니사이드업 한원경 대표가 '2026 창업출정식' K-UNICORN 심포지엄 연사로 나서 스타트업의 현실을 공유했다. 한 대표는 '앞면은 반숙, 뒷면은 탄 후라이'라는 비유를 통해 초기 창업가들이 겪는 고충과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달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안산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2026년 창업출정식을 개최하고 950명의 청년 창업가 지원에 나섰다. 딥테크와 글로벌 진출을 중심으로 AX 전환 등 전 주기 성장 지원 체계를 강화해 K-유니콘 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