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포츠미식과 연극의 결합… 파인다이닝 씨어터, ‘아버지의 식탁’ 무대 올린다파인다이닝 씨어터가 10월 21일부터 서울 복합문화공간 반쥴에서 연극 '파인다이닝 - 아버지의 식탁'을 개최한다. 1990년대 경양식 돈까스와 연극 서사를 결합한 몰입형 미식 콘텐츠로 시장 검증에 나선다.김종욱2026년 10월 16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