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리빙강남 상권 매출 62%가 피부과·성형외과… 건물의 가치를 바꾼다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보고서에 따르면 메디컬 업종이 강남 상권 매출의 62%를 차지하며 건물 가치를 올리고 있다. 외국인 환자 200만 명 돌파와 함께 호텔 '메디컬 스테이' 등 체류형 공간 확산이 강남을 넘어 성수, 도산, 한남 상권으로 번지는 추세다.김종욱2026년 10월 12일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