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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엘, 다원예술 공모 ‘PLAP10’ 성황리 마감… 최우수작 손영은 ‘루머’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가 다원예술 공모 ‘PLAP10’의 최우수작으로 손영은 작가의 ‘루머’를 선정했다. 선정 작가에게는 창작지원금 1000만원과 2027년 후속작 발표를 위한 공간이 지원되며, 지난 10년간 이어온 다원예술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종욱2026년 10월 12일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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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가 다원예술 공모 ‘PLAP10’의 최우수작으로 손영은 작가의 ‘루머’를 선정했다. 선정 작가에게는 창작지원금 1000만원과 2027년 후속작 발표를 위한 공간이 지원되며, 지난 10년간 이어온 다원예술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싱가포르의 구영순 작가와 독일 뮌헨의 권오석 작가가 서울 용산 디멘션갤러리에서 2인전 ‘섬. 섬. 옥수 다방’을 개최한다. 자개를 활용한 미학적 시도와 일회용 종이컵에 기록한 독창적 개념미술 작품을 함께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