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리빙타국에서 미술 시작한 두 작가, 용산서 ‘섬. 섬. 옥수 다방’ 전 연다싱가포르의 구영순 작가와 독일 뮌헨의 권오석 작가가 서울 용산 디멘션갤러리에서 2인전 ‘섬. 섬. 옥수 다방’을 개최한다. 자개를 활용한 미학적 시도와 일회용 종이컵에 기록한 독창적 개념미술 작품을 함께 공개한다.김종욱2026년 10월 12일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