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신플로우, LG전자·블루포인트 시드투자 유치
LG전자 사내벤처 ‘스튜디오341’에서 스핀오프한 머신플로우가 LG전자와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머신플로우는 ‘로직 그래프’를 활용해 개발자가 전체 구조를 설계하고 복수의 AI 에이전트에 개발을 맡기는 기업용 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을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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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사내벤처 ‘스튜디오341’에서 스핀오프한 머신플로우가 LG전자와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머신플로우는 ‘로직 그래프’를 활용해 개발자가 전체 구조를 설계하고 복수의 AI 에이전트에 개발을 맡기는 기업용 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을 개발한다.

F&B 로보틱스 스타트업 프리키친랩이 LG전자와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 LG전자 사내벤처 스튜디오341 출신인 프리키친랩은 제조사가 다른 주방 자동화 장비를 소형 AIoT 모듈로 연결해 하나의 태블릿에서 모니터링·제어하는 통합 관제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하드웨어 설계 자동화 스타트업 세카가 LG전자와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하고 사내벤처 프로그램 '스튜디오341'을 통해 분사했습니다. 회로도와 도면, BOM 등 제조 설계 데이터를 연결하는 AI 기반 전자설계자동화(AI for EDA) 플랫폼을 개발 중입니다.

크라우드웍스가 LG전자 컨소시엄에 합류해 340억원 규모의 정부 피지컬 AI 국책과제에 참여한다. 로봇 월드모델 학습을 위한 멀티모달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을 맡아 인프라 고도화에 나선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농심 등 대·중견기업 6개사와 함께 '2026 서울 라이프스타일 오픈이노베이션' 참여 스타트업을 6월 29일까지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뷰티·헬스케어 등 라이프스타일 분야의 PoC 기회와 함께 투자 검토, NDA 체결 지원, 사업화 지원금 혜택이 주어진다.

탄소 데이터 관리 스타트업 글래스돔이 KGM, LG전자와 함께 자동차 부품 공급망의 탄소 배출 데이터를 교환하는 실증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글로벌 표준인 카테나엑스를 기반으로 PCF 데이터를 연동해 EU 등 해외 환경 규제에 대한 국내 제조사의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LG전자, 퀄컴 등 9개 선도기관과 함께 '모두의 챌린지 AX'를 출범하고 48개 AI 스타트업 육성에 나섭니다. 대기업의 기술 인프라와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결합해 AI·로봇 등 핵심 신산업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