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팩트스퀘어, 베트남 벤처 포럼서 승계형 M&A 의제 제시
임팩트스퀘어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Venture Forum 2026'에서 후계자 부재 중소기업을 살리는 '승계형 M&A'를 의제로 제시했다. 빈벤처스 등과 함께 고령화 기업의 고용 유지와 스타트업 혁신 결합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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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스퀘어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Venture Forum 2026'에서 후계자 부재 중소기업을 살리는 '승계형 M&A'를 의제로 제시했다. 빈벤처스 등과 함께 고령화 기업의 고용 유지와 스타트업 혁신 결합 방안을 모색했다.

농업 디지털 전환 스타트업 긴트가 이노비즈협회 주관 인도네시아 스마트팩토리 구축 사업에 참여한다. 긴트는 자율주행 농기계 기술과 스마트팜 솔루션을 활용해 현지 고부가가치 작물의 생산성 개선을 돕고 동남아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양자 광검출기 개발 기업 쿼드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등으로부터 21억원 규모 프리A 투자를 유치했다. 초전도 나노선 단광자 검출기 기술을 기반으로 반도체 검사, 양자통신 시장용 모듈 상용화와 양산 라인 구축에 속도를 낸다.

중소벤처기업부가 4대 과기원(KAIST·GIST·DGIST·UNIST) 기반의 '2026년도 딥테크 특화 창업중심대학'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신산업 분야 10년 이내 창업기업이 대상이며 과기원의 원천기술 사업화를 집중 지원한다.

AI 돌봄 스타트업 미스터마인드가 인공지능 돌봄로봇에 기상청 영향예보를 연동한 폭염·날씨 안내 기능을 도입했다. 광주, 순천, 함평 지역 고령층을 대상으로 우선 운영되며 음성 안내를 통해 온열질환 예방과 생활 안전을 돕는다.

항체 기반 섬유화 질환 신약 개발사 FNCT바이오텍이 프리미어파트너스 등으로부터 211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회사는 조달 자금을 폐섬유증 치료제 후보물질 FB-101의 전임상 마무리와 글로벌 기술이전에 활용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6월 22일부터 판교 기업지원허브에서 2026년 혁신 소상공인 통합 오디션을 개최한다. 1만개가 넘는 신청 기업 중 선발된 1250개사가 무대에 오르며, 선정 시 최대 2억원의 사업화 및 R&D 자금이 지원된다.

AI 캐릭터 채팅 서비스 '제타'를 운영하는 스캐터랩이 500억원 규모의 시리즈D 투자를 유치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SBVA 등이 참여한 이번 투자를 발판으로 일본 등 글로벌 AI 엔터테인먼트 시장 확장에 나선다.

AI 쇼츠 자동 편집 솔루션 알파컷이 출시 10개월 만에 월 매출 1억원을 돌파했다. 국내외 유튜버 3만5000명을 확보한 이 서비스는 일본 시장 안착을 발판 삼아 하반기 북미 진출과 올인원 영상 플랫폼 확장을 추진한다.

GIST 교원창업기업 리셀이 4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유연하고 투명한 차세대 태양전지 필름을 개발하는 리셀은 과기정통부 유니콘 프로젝트를 통해 18억원의 추가 지원을 확보하고 양산 체제 구축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