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딥테크
비저너리, 공간 데이터 OS 'PRISM'으로 8억 시드 투자 유치
공간 데이터 소프트웨어 기업 비저너리가 8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라이다와 카메라 데이터를 자동 가공하는 '프리즘'을 통해 자율주행 AI 데이터 구축 시간을 90% 단축하며 현대차, 42dot 등과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권여미2026년 5월 15일12
'모빌리티' 검색 결과 13건

공간 데이터 소프트웨어 기업 비저너리가 8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라이다와 카메라 데이터를 자동 가공하는 '프리즘'을 통해 자율주행 AI 데이터 구축 시간을 90% 단축하며 현대차, 42dot 등과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자율주행 트럭 기업 마스오토가 정부 R&D 과제에 선정되어 미국 시장 확장에 나선다. 20억원 규모의 지원과 GPU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국과 미국의 실주행 데이터를 통합 학습시켜 자율주행 알고리즘의 범용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쏘카와 크래프톤이 1500억원 규모의 자율주행 전문 법인을 설립하고 미래 모빌리티 시장 공략에 나선다. 쏘카의 주행 데이터와 크래프톤의 AI 기술을 결합해 레벨4 수준의 완전 자율주행 라이드헤일링 서비스를 상용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