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경북에 소담스퀘어 추가…지역 소상공인 디지털커머스 지원 확대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울산과 경북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디지털 커머스 거점 소담스퀘어를 신규 조성한다.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와 상품 촬영 등을 무상 지원하며 올해 전국 11개 거점 체계로 인프라를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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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울산과 경북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디지털 커머스 거점 소담스퀘어를 신규 조성한다.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와 상품 촬영 등을 무상 지원하며 올해 전국 11개 거점 체계로 인프라를 확대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6만 2천여 명이 몰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후속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6월 중 5000명을 선발해 멘토링과 창업 자금, AI 솔루션을 지원하며 최종 선발팀에게는 500억원 규모 펀드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AWS와 함께 국내 AI·플랫폼 스타트업 30개사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AroundX 정글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전담 멘토링과 기술 컨설팅을 제공하며, 오는 7월 일본을 시작으로 하반기 미국 현지 프로그램과 글로벌 VC 투자 연계를 추진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에 연면적 1만 3275㎡ 규모의 '스타트업벤처 캠퍼스 서울(SVC Seoul)'을 개소했다. 현재 스타트업 43개사, 대기업 8개사 등이 입주했으며 향후 AI·뷰티·콘텐츠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거점으로 운영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추경 예산을 확보해 올해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사업 모집 규모를 120개사로 확대했다. 대기업·공공기관과 협업할 스타트업을 선발해 기술검증 및 시제품 제작을 위한 자금을 최대 1억 4000만원까지 지원한다.

구글플레이와 중기부, 창업진흥원이 '창구 프로그램 8기' 스타트업 100개사를 선정했다. AI 기술을 접목한 교육·게임 분야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1대1 컨설팅과 VC 연계, 글로벌 진출을 위한 패키지 지원을 시작한다.

2026년 1분기 신규 벤처투자액이 3.3조 원을 돌파하며 역대 두 번째 실적을 기록했다. 벤처펀드 결성액은 4.4조 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으며, AI 반도체 등 ICT 제조 분야의 대형 투자와 비수도권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창업 지원 프로그램 '모두의 챌린지'에 뷰티와 플랫폼 분야를 신설하고 아모레퍼시픽, 토스 등과 협업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은 AI 기반 과제를 수행하며 최대 1억원의 자금과 대기업 인프라를 지원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딥테크 스타트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AI 인재 실증형 창업패키지' 시범사업을 전개한다. 로봇, 바이오 등 5대 분야 80개 기업을 선발해 정부 AI 교육 수료생 매칭을 돕고 채용 시 최대 2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장관에게 직접 제안하세요' 창구에 100일간 322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정책·제도 개선 요구가 절반을 차지한 가운데, 창업지원 자격 완화와 소상공인 자금 접수 개편 등 실질적인 제도 개선 성과로 연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