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유니콘 챌린지, 해외 스타트업 4개사 선발로 글로벌 문 넓힌다
서울시가 '2026 서울 유니콘 챌린지' 참가 기업을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는 해외 스타트업 선발을 4개사로 확대해 국내 팀과 함께 총 7개사가 9월 DDP 결선 무대에 오르며, 총 1억 2000만원의 상금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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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2026 서울 유니콘 챌린지' 참가 기업을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는 해외 스타트업 선발을 4개사로 확대해 국내 팀과 함께 총 7개사가 9월 DDP 결선 무대에 오르며, 총 1억 2000만원의 상금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6만 2천여 명이 몰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후속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6월 중 5000명을 선발해 멘토링과 창업 자금, AI 솔루션을 지원하며 최종 선발팀에게는 500억원 규모 펀드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에 연면적 1만 3275㎡ 규모의 '스타트업벤처 캠퍼스 서울(SVC Seoul)'을 개소했다. 현재 스타트업 43개사, 대기업 8개사 등이 입주했으며 향후 AI·뷰티·콘텐츠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거점으로 운영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추경 예산을 확보해 올해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사업 모집 규모를 120개사로 확대했다. 대기업·공공기관과 협업할 스타트업을 선발해 기술검증 및 시제품 제작을 위한 자금을 최대 1억 4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창업 지원 프로그램 '모두의 챌린지'에 뷰티와 플랫폼 분야를 신설하고 아모레퍼시픽, 토스 등과 협업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은 AI 기반 과제를 수행하며 최대 1억원의 자금과 대기업 인프라를 지원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딥테크 스타트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AI 인재 실증형 창업패키지' 시범사업을 전개한다. 로봇, 바이오 등 5대 분야 80개 기업을 선발해 정부 AI 교육 수료생 매칭을 돕고 채용 시 최대 2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장관에게 직접 제안하세요' 창구에 100일간 322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정책·제도 개선 요구가 절반을 차지한 가운데, 창업지원 자격 완화와 소상공인 자금 접수 개편 등 실질적인 제도 개선 성과로 연결됐다.

중기부가 10년 이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기반 AI 솔루션을 발굴하는 '오픈데이터 챌린지'를 개최한다. 우승 기업에는 1억원의 상금과 함께 공공기관과의 직접 구매계약 기회를 제공해 스타트업의 공공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신속 심사를 통해 130명의 첫 합격자를 발표했다. 플랫폼에 공개된 명단에는 반도체 웨이퍼 보정 기술부터 스포츠화 전용 스마트 건조 가방, 지역 감자 타코 브랜드까지 일상과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포함됐다.

예술경영지원센터가 30개 초기 예술기업을 대상으로 2026 예술분야 초기창업 지원사업을 본격 가동한다. 멘토링, 전문 컨설팅, 월간 IR 기회 등을 제공해 예술 콘텐츠가 자생력을 갖춘 비즈니스 모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