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사업·정책소득 따라 건강수명 8년 차이… 정부, 건강격차 해소책 논의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경주에서 제14차 미래 건강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소득별 건강수명 격차가 8.13년까지 벌어진 현상을 진단하고, 검진 확대 및 생애초기 건강관리 등 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김종욱2026년 10월 22일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