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사업·정책경남, 미래차 제조 인재 양성 위해 지산학연 협력 확대경상남도와 경상국립대 앵커사업단이 '2026 경남 미래자동차 제조분야 지산학연 포럼'을 개최했다. 도내 5개 대학과 22개 기업이 참여해 인재 양성과 산학공동 기술개발 성과를 공유했으며, 주요 강소기업 38곳과의 채용연계 협약을 통해 청년 정착을 지원한다.권여미2026년 8월 24일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