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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인,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해외송금 핀테크 기술력 인정
해외송금 핀테크 기업 모인이 금융위원회가 선정한 2026년 제2차 '혁신 프리미어 1000' 융합지식서비스 부문에 동종업계 유일하게 선정됐습니다. 자체 해외송금 알고리즘과 FDS·AML 인프라를 바탕으로 B2B 결제 솔루션 '모인 비즈플러스'를 강화하며 글로벌 크로스보더 결제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권여미2026년 7월 26일4
'금융위원회' 검색 결과 4건

해외송금 핀테크 기업 모인이 금융위원회가 선정한 2026년 제2차 '혁신 프리미어 1000' 융합지식서비스 부문에 동종업계 유일하게 선정됐습니다. 자체 해외송금 알고리즘과 FDS·AML 인프라를 바탕으로 B2B 결제 솔루션 '모인 비즈플러스'를 강화하며 글로벌 크로스보더 결제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가 모태펀드와 국민성장펀드를 연계한 후속 투자 지원 체계를 가동했다. 23일 열린 공동 행사에서 딥테크 스타트업 11개사가 참여해 대형 VC들과 대규모 스케일업 자금 유치를 위한 1대1 밋업을 가졌다.

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국민성장펀드로부터 56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AI 모델 부문 첫 직접투자 기업이 됐다. 자체 모델인 솔라 고도화와 한국어 특화 소버린 AI 기술 확보를 통해 글로벌 AI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중기부·금융위와 5대 금융그룹이 업무협약을 맺고 2029년까지 1조원 규모의 벤처·스타트업 지원에 나선다. 8천억원 규모의 민간 벤처모펀드를 조성하고 150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통해 기술 및 로컬 창업자의 자금 접근성을 대폭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