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테크 유니콘엔 대형 시장 필요”…협회, 기후부·중기부 장관 만나 현장 목소리 전달
한국기후테크협회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참석한 '기후테크 혁신 연합 2차 간담회'에 참석했다. 정부는 2030년까지 혁신기업 1천개 육성 및 6000억 금융 지원 방침을 밝혔으며, 협회는 민간 시장 창출과 중소기업의 대형 프로젝트 참여 보장을 건의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검색 결과 6건

한국기후테크협회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참석한 '기후테크 혁신 연합 2차 간담회'에 참석했다. 정부는 2030년까지 혁신기업 1천개 육성 및 6000억 금융 지원 방침을 밝혔으며, 협회는 민간 시장 창출과 중소기업의 대형 프로젝트 참여 보장을 건의했다.

국립공원공단이 10월 23일부터 경주, 북한산, 팔공산 3개 국립공원에서 '국립공원 야경 관광'을 시범 운용한다. 도심 야경과 자연·역사를 연계한 이번 프로그램은 안전을 위해 회당 20명 제한으로 운영되며 2027년 전국 확대가 검토된다.
제12차 i-CIPEC 국제학술대회가 10월 14일 포항에서 개막했다. 10개국 500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해 수도권 직매립 금지 및 바이오가스 목표제 시행에 발맞춘 폐기물 에너지화 기술과 탄소중립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생물다양성과 기후위기 등을 주제로 '제3회 생물 체험 교구 개발 공모전'을 개최한다. 10월 14일부터 11월 9일까지 접수가 진행되며, 우수 아이디어는 실제 교육용 교구로 제작되어 현장에 활용된다.

아론과 hy모빌리티 컨소시엄이 추진하는 '이동식 전기차 충전서비스 위탁운영 시범사업'이 9월 30일까지 연장됩니다. 전남·광주·전북·제주 권역에서 충전 차량 26대를 운영하며, 초기 운영 재사용 의사 92%를 바탕으로 상용화 및 전국 확대 모델을 검증합니다.

기후테크 스타트업 협단체인 그린테크얼라이언스가 공식 출범했다. 민·관·학 협력 플랫폼을 통해 탄소중립 기술 생태계를 구축하고 국내 기후테크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규제 대응을 전폭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