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딥테크
노타, 퀄컴 산업용 칩서 로봇 AI 최적화…작업 시간 36초에서 12초로
AI 경량화 솔루션 스타트업 노타가 퀄컴 드래곤윙 IQ-9075 NPU에서 비전언어행동(VLA) 로봇 AI 모델을 최적화해 로봇팔 작업 속도를 36초에서 12초로 3배 단축했다. 추론 속도는 최대 7배 향상됐으며, 작업 성공률은 92% 수준을 유지하며 온디바이스 기반 피지컬 AI 기술력을 입증했다.
권여미2026년 9월 24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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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경량화 솔루션 스타트업 노타가 퀄컴 드래곤윙 IQ-9075 NPU에서 비전언어행동(VLA) 로봇 AI 모델을 최적화해 로봇팔 작업 속도를 36초에서 12초로 3배 단축했다. 추론 속도는 최대 7배 향상됐으며, 작업 성공률은 92% 수준을 유지하며 온디바이스 기반 피지컬 AI 기술력을 입증했다.

AI 모델 경량화 기업 노타가 2026년 상반기 매출 74억1000만원, 수주잔고 116억원을 달성했습니다. 넷츠프레소 플랫폼을 바탕으로 LLM 최적화와 데이터센터 및 엔터프라이즈 AI 에이전트 운영 최적화 시장 진출을 본격화합니다.

AI 모델 경량화 스타트업 노타가 국제 머신러닝 학회 'ICML 2026' 최적화 챌린지에서 3위에 올랐다. 단일 GPU 환경에서 Qwen 모델의 추론 속도를 약 7배 높인 경량화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관련 연구 논문 2편도 학회 워크숍에 채택됐다.

AI 최적화 스타트업 노타가 퀄컴 엣지 AI 플랫폼에서 VLA 모델을 최적화해 로봇 행동 생성 시간을 31ms로 줄였다. 추론 속도를 7배 개선해 클라우드 서버 없이 실시간 로봇 제어가 가능함을 입증했으며 제조·물류 현장 적용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