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딥테크비유, 감귤 부산물 활용 지력개선제 ‘조아마심’ 출시제주 기후테크 스타트업 비유가 감귤 부산물을 활용한 기능성 지력개선제 '조아마심'을 출시했다. 천연 유기물과 펙틴 성분을 통해 토양의 수분 및 양분 보유력을 극대화하는 기술로, 가뭄 속 묘목 활착률을 높이고 산림 복원 등 기후변화 대응 사업으로 확장할 계획이다.권여미2026년 6월 10일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