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리빙
대전 빵축제에 등장한 ‘청양고추 에그타르트’…이색 디저트 눈길
대전시 유망 소상공인 지원사업 선정 기업 커피1011이 '2026 대전 빵축제'에서 청양고추 에그타르트와 바질토마토 에그타르트를 선보인다. 단짠매의 독특한 풍미를 앞세워 축제 이후 정식 메뉴로 유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종욱2026년 10월 13일5
'로컬브랜드' 검색 결과 4건

대전시 유망 소상공인 지원사업 선정 기업 커피1011이 '2026 대전 빵축제'에서 청양고추 에그타르트와 바질토마토 에그타르트를 선보인다. 단짠매의 독특한 풍미를 앞세워 축제 이후 정식 메뉴로 유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수출 잠재력을 가진 로컬 브랜드 및 소상공인 100개사를 선정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선정 기업에는 특화 교육, 글로벌 판로 지원과 함께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이 패키지로 제공된다.

푸드트래블이 네이버, 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지역 F&B 소상공인의 전국 확장을 돕는 로컬 스튜디오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부산 포트빌리지 팝업스토어를 통해 시장 반응을 검증하고, 최종 선발팀에는 강레오 셰프의 자문과 OEM 제품화, 해외 유통망 진출 등을 밀착 지원한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서귀포에서 한·중 창업 교류 프로그램 '로컬온 커넥트: 제주 2026'을 열었다. 중국 창업가 및 투자자 60명과 제주 스타트업 18개사가 만나 기술실증과 판로 개척 등 실질적인 글로벌 진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