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원사업·정책
다리메이커, 남해에서 ‘산림 티칭 워케이셔너’ 8명 배출
가족형 워케이션 스타트업 다리메이커가 경남 남해에서 '산림 티칭 워케이셔너' 8명을 배출했다. 부모가 일하는 동안 아이들에게 숲 체험과 돌봄을 제공하는 전문 인력으로, 향후 전국 거점 배치 및 8월 김제·부산 추가 교육을 통해 로컬 일자리를 넓힐 계획이다.
권여미2026년 7월 13일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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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형 워케이션 스타트업 다리메이커가 경남 남해에서 '산림 티칭 워케이셔너' 8명을 배출했다. 부모가 일하는 동안 아이들에게 숲 체험과 돌봄을 제공하는 전문 인력으로, 향후 전국 거점 배치 및 8월 김제·부산 추가 교육을 통해 로컬 일자리를 넓힐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보은, 진도, 고창을 '협업형 지역생활경제 활성화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하고 각 4억3천만원을 지원한다. 각 지역 소상공인들은 대추, 해조류, 고구마 등 특산물을 활용한 공동 브랜드 상품 개발과 체험관광 연계 사업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