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리빙
영화 ‘인턴’ 참여한 마고사운드, 이번엔 거리 퍼레이드 인형극 음악 맡는다
영화 ‘인턴’ 음악에 참여한 마고사운드가 오는 10월 24~25일 구로재래시장에서 열리는 거리 퍼레이드 인형극 ‘복을 나눠주는 가단씨’의 음악감독을 맡는다. 대사 없는 인형극의 감정과 움직임을 특유의 소리 결로 채울 예정이다.
김종욱2026년 10월 12일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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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턴’ 음악에 참여한 마고사운드가 오는 10월 24~25일 구로재래시장에서 열리는 거리 퍼레이드 인형극 ‘복을 나눠주는 가단씨’의 음악감독을 맡는다. 대사 없는 인형극의 감정과 움직임을 특유의 소리 결로 채울 예정이다.

사랑의달팽이가 우리금융미래재단과 함께 오는 11월 29일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제21회 클라리넷앙상블 정기연주회’를 연다. 청각장애 아동·청소년들이 디즈니 OST와 클래식 등을 연주하며, 배다해가 사회를 맡고 가수 김정민이 게스트로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