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포츠장승·소나무에서 시작한 환경 수업…초등생 6인이 그린 ‘내일의 기억’전시기획사 넥스트 캔버스가 전통 상징과 생태 가치를 결합한 교육 프로그램 결과물로 초등학생 6인의 미술 작품을 공개했다. 제4회 청소년환경예술전 'Memory for Tomorrow'에 출품된 이번 작품들은 위기감 유발 대신 전통과 생명의 소중함을 강조하는 차별화된 미술 교육 방식을 보여준다.김종욱2026년 11월 4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