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리빙배우 문소리와 안무가 리아킴의 몸, 무대 위 언어가 되다… ‘춤이 말하다’ 개최배우 문소리와 안무가 리아킴이 출연하는 안애순 컴퍼니의 렉처 퍼포먼스 '춤이 말하다: 문소리×리아킴'이 10월 16일과 17일 서울 성북구 꿈빛극장에서 열린다. 각자의 예술적 신체 기억과 창작 이야기를 춤과 말로 풀어낸다.김종욱2026년 10월 12일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