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상장LG화학, LG엔솔 지분 PRS로 2조5천억 조달… 자사주 소각 단행LG화학이 LG에너지솔루션 지분 2.8%를 활용해 2조5000억원 규모의 PRS 계약을 체결했다. 확보한 자금은 차입금 상환과 미래 투자에 활용되며, 세후 유입액 중 약 4000억원은 창사 이래 첫 자사주 취득 및 소각 등 주주환원 재원으로 투입된다.김종욱2026년 10월 28일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