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딥테크
지하주차장 화재 공포 속 AI 기반 화재 감지·원격 소화 솔루션 부상
AI 재난 안전 솔루션 기업 에스솔루션의 AI 화재 감지 및 스프링클러 원격 작동 시스템이 전국 120개 단지, 8만 가구에 도입됐다. 1분 이내 연기 감지부터 119 신고, 소화 설비 작동까지 통합 처리하는 기술로 산업 및 공공 현장으로 공급을 넓히고 있다.
김종욱 기자2026년 10월 12일3
'전기차화재' 검색 결과 5건

AI 재난 안전 솔루션 기업 에스솔루션의 AI 화재 감지 및 스프링클러 원격 작동 시스템이 전국 120개 단지, 8만 가구에 도입됐다. 1분 이내 연기 감지부터 119 신고, 소화 설비 작동까지 통합 처리하는 기술로 산업 및 공공 현장으로 공급을 넓히고 있다.

에스솔루션이 동탄2아이파크2단지아파트에서 AI 화재 감지 및 원격 스프링클러 작동 시스템 시연회를 열었다. 불꽃과 연기를 실시간 감지해 관리자 앱으로 전달하고, 원격으로 소화설비를 제어하는 초기 대응 프로세스를 검증했다.

비전 AI 기업 슈퍼브에이아이가 국립소방연구원과 공동으로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를 조기 감지하는 AI 모델을 개발했다. 기존 CCTV 인프라와 엣지 디바이스를 활용해 배터리 열폭주 초기의 옅은 연기를 실시간 포착하며, 감지 시간을 65% 줄이고 오경보율을 80% 낮췄다.

시티아이랩이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주차장에서 열화상, 가시광, 오프가스 복합센서 및 엣지 AI 기반의 전기차 화재 예측·감지 시스템 실증을 진행합니다. 배터리 열폭주 이전의 미세한 가스 및 온도 변화를 사전에 감지해 주차장 안전망을 대폭 강화합니다.

전기차 화재 진압 장비 기업 리모빌리티와 AI 로보틱스 스타트업 엑스업이 전기차 화재 초기 진압용 자율주행 로봇을 공동 개발한다. 배터리 하부 관통 진압 모듈과 실내외 자율주행 플랫폼을 융합해 지하 주차장과 충전시설 대상 실증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