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AI 직구 플랫폼 사줘, 미국 서비스 'SAZO' 시작AI 기반 직구 플랫폼 사줘가 미국 서비스 'SAZO'를 론칭하며 영미권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AI 기술을 활용해 결제 전 관세와 배송비를 사전에 정확히 산정해 주는 서비스를 무기로 라쿠텐, 메루카리 등 아시아 상품의 미국 내 직구 수요를 공략한다.권여미2026년 5월 18일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