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플랫폼우체국물류지원단·마이렌, AI 사고 감지 현장 실증 협력우체국물류지원단과 마이렌이 AI 기반 실시간 사고 감지 솔루션의 현장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소포배달 운행 경로와 데이터 수집 장비를 활용해 사고 감지 정확도를 높이고 소포위탁배달원의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권여미2026년 9월 20일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