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유치
스냅스케일, 3개 투자사서 시드 투자 유치…플랜트 설계 AI 고도화
플랜트 설계 자동화 스타트업 스냅스케일이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 포스텍기술지주, 베이스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캐드 환경과 연동되는 제조 특화 AI 솔루션 'AutoFlow'를 앞세워 EPC 및 플랜트 현장의 설계 업무 자동화를 추진합니다.
권여미2026년 8월 2일1,164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 검색 결과 4건

플랜트 설계 자동화 스타트업 스냅스케일이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 포스텍기술지주, 베이스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캐드 환경과 연동되는 제조 특화 AI 솔루션 'AutoFlow'를 앞세워 EPC 및 플랜트 현장의 설계 업무 자동화를 추진합니다.

용인시산업진흥원과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KVI)가 'DeepTech STARTUP Batch 2026 데모데이'를 열고 용인 지역 딥테크 스타트업 10곳의 투자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대상에는 메텔스가 선정되어 사업화 지원금 1000만원을 받았습니다.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와 용인시산업진흥원이 6월 19일까지 '용인 DeepTech STARTUP Batch 2026'에 참여할 30개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반도체, AI, 바이오헬스 등 딥테크 분야 창업기업을 발굴해 멘토링과 IR 고도화를 지원하며 최종 우수팀에게는 사업화 자금과 투자 검토 기회를 제공한다.

공간 데이터 소프트웨어 기업 비저너리가 8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라이다와 카메라 데이터를 자동 가공하는 '프리즘'을 통해 자율주행 AI 데이터 구축 시간을 90% 단축하며 현대차, 42dot 등과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