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인터뷰] 뜨거워지는 반도체, 냉각의 답을 칩 안에서 찾다 - 맹원영 쿨마이크로 부사장반도체 액체 냉각 스타트업 쿨마이크로가 칩 내부에 냉각액을 직접 순환시키는 '인칩 쿨링' 기술을 선보였다. 삼성전자 출신 인재들이 뜻을 모아 설립한 쿨마이크로는 독자적인 열관리 효율을 바탕으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과 기술 검증을 진행하며 미국 등 해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김종욱2026년 10월 28일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