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딥테크
노타, 퀄컴 엣지 AI서 로봇 추론 속도 7배 개선
AI 최적화 스타트업 노타가 퀄컴 엣지 AI 플랫폼에서 VLA 모델을 최적화해 로봇 행동 생성 시간을 31ms로 줄였다. 추론 속도를 7배 개선해 클라우드 서버 없이 실시간 로봇 제어가 가능함을 입증했으며 제조·물류 현장 적용을 준비 중이다.
권여미2026년 5월 31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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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최적화 스타트업 노타가 퀄컴 엣지 AI 플랫폼에서 VLA 모델을 최적화해 로봇 행동 생성 시간을 31ms로 줄였다. 추론 속도를 7배 개선해 클라우드 서버 없이 실시간 로봇 제어가 가능함을 입증했으며 제조·물류 현장 적용을 준비 중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LG전자, 퀄컴 등 9개 선도기관과 함께 '모두의 챌린지 AX'를 출범하고 48개 AI 스타트업 육성에 나섭니다. 대기업의 기술 인프라와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결합해 AI·로봇 등 핵심 신산업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