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딥테크
어피닛·서울대, AI 신용평가 기술 공동 특허 출원
어피닛이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AI 기반 신용평가 고도화 기술 특허를 출원했다. 대출 거절 고객의 상환 능력을 확인하는 3단계 심사 모델을 통해 데이터 공백을 메우고 인도 트루밸런스 시스템에 우선 적용한다.
권여미2026년 9월 7일2
'AI금융' 검색 결과 5건

어피닛이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AI 기반 신용평가 고도화 기술 특허를 출원했다. 대출 거절 고객의 상환 능력을 확인하는 3단계 심사 모델을 통해 데이터 공백을 메우고 인도 트루밸런스 시스템에 우선 적용한다.

AI 금융 기업 어피닛이 9월 9일 서울과 인도 구르가온을 잇는 '한·인도 AI 금융포용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금융위, 델리대 연구진 등과 함께 씬파일러 신용평가를 위한 비금융 데이터 활용과 개인정보 보호 방안을 논의합니다.

AI 기반 소비자 금융 보호 스타트업 스카일리가 팁스 글로벌트랙에 이어 해외마케팅 연계사업에 선정됐다. 결제·구독 데이터를 분석해 숨은 비용 리스크를 차단하는 '능동형 금융 에이전트' 기술을 바탕으로 미국 현지 사용자 확보와 파트너십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인공지능 기술금융사 PFCT가 인도네시아 임대 플랫폼 마미코스와 협력해 월세 데이터를 활용한 AI 신용평가 모델을 구축했다. 2만7천명의 유효 데이터를 분석해 단기 상황과 장기 리스크를 동시에 평가하며 이커머스 등 다양한 글로벌 플랫폼으로 모델을 확장할 계획이다.

AI 기반 핀테크 스타트업 리스크엑스가 서울대기술지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하며 구조화파생상품 시장 혁신에 나섭니다. 리스크엑스는 B2B 업무 효율화와 B2C 정보 비대칭 해소, 디지털 자산 투자 서비스를 통해 금융 시장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