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및 스마트 솔루션 전문 유통기업 대원씨티에스 커머스 부문이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고카프(GOCAF) 킨텍스 더 파이널 시즌 PART 1’에 참가해 글로벌 드론 브랜드 DJI 부스를 단독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총 36㎡ 규모의 오픈형 부스로 꾸며진다. 캠핑과 아웃도어 환경에 최적화된 DJI의 주요 제품군을 직접 살펴보고 현장에서 작동해 볼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최근 야외 활동 현장에서는 단순히 캠핑을 즐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연 속에서의 추억을 고화질 영상과 사진으로 기록하려는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맞춰 대원씨티에스는 뛰어난 휴대성을 바탕으로 아웃도어 풍경을 손쉽게 담아낼 수 있는 미니 드론 시리즈를 부스 중앙에 중점 배치한다.
현장을 찾는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와 구매 혜택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박람회 기간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인기 라인업에 대한 특별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여기에 현장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SNS 인증 이벤트를 통해 다채로운 사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원씨티에스가 참가하는 고카프는 국제전시협회(UFI) 인증을 보유한 국내 대표 캠핑·레저 박람회다. 회차당 평균 3만명에서 4만명 안팎의 참관객이 방문하는 행사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글로벌 테크 브랜드의 국내 유통 파트너로 입지를 다져온 대원씨티에스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3040 세대 중심의 핵심 캠핑 유저 접점을 크게 넓힐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아웃도어 시장 내 드론과 포터블 기기 저변을 확산한다는 구상이다.
대원씨티에스 관계자는 "캠핑과 차박 등 야외 활동이 일상적인 레저로 자리 잡으면서 현장의 생동감을 고화질 영상으로 기록하려는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국내 최대 규모 캠핑 페스티벌인 고카프 현장에서 소비자들이 DJI의 기술력을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현장 혜택도 함께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