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플리, 오픈 보쉬 코리아 챌린지 선정…산업용 음향 AI 검증
산업용 음향 AI 기업 디플리가 보쉬 그룹의 '오픈 보쉬 코리아 2026' 챌린지 기업으로 선정됐다. 디플리는 소리로 제조 설비의 이상을 찾아내는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로드쇼에 참여해 글로벌 실증 및 대기업 협업 기회를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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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음향 AI 기업 디플리가 보쉬 그룹의 '오픈 보쉬 코리아 2026' 챌린지 기업으로 선정됐다. 디플리는 소리로 제조 설비의 이상을 찾아내는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로드쇼에 참여해 글로벌 실증 및 대기업 협업 기회를 모색한다.

디지털 멘탈헬스 스타트업 스트레스솔루션이 MYSC 등으로부터 Pre-A 브릿지 투자를 유치해 누적 투자금 50억원을 돌파했다. 회사는 생체신호 연동형 사운드 솔루션 '힐링비트'의 AI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

아셈중소기업친환경혁신센터(ASEIC)와 인도네시아 스타트업 MYCL의 버섯가죽 프로젝트가 P4G 라운드5 후속 지원 과제로 선정돼 10만달러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양측은 일본 팝업과 글로벌 구매망 확대, 탄소 가치평가 체계 마련에 속도를 낸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4일 서울에서 '생태계혁신형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 예비연구팀 출범식을 개최했다. 206개 지원팀 중 선발된 7개 산학연 컨소시엄은 반도체, SMR, 우주 분야 등에서 생태계 단위의 기술 난제 해결과 사업화 검증에 나선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AI, 반도체, 로봇 등 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2026년 대구혁신센터 전문멘토단'을 모집한다. 신청은 24일 오후 2시까지 대구창업허브에서 가능하며, 활동 실적과 만족도를 반영한 멘토 등급제를 도입해 기술 자문 품질을 높인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보은, 진도, 고창을 '협업형 지역생활경제 활성화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하고 각 4억3천만원을 지원한다. 각 지역 소상공인들은 대추, 해조류, 고구마 등 특산물을 활용한 공동 브랜드 상품 개발과 체험관광 연계 사업을 추진한다.

지식재산처가 6월 22일부터 이틀간 '2026 민관협력 IP전략지원 밋업데이'를 개최했다. 스타트업 및 투자기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 기반 새싹기업의 투자 유치와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을 위한 1대1 상담이 진행됐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대·중견기업 및 공공기관의 기술 과제를 해결할 업력 7년 이내 창업기업 70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1억4천만원의 PoC 자금이 지원되며, 우수 기업은 최대 2억원의 후속 자금과 정부 R&D 연계 혜택을 받는다.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 기업 S2W가 글로벌 온라인 인증 표준화 기구 FIDO 얼라이언스에 가입했다. S2W는 자사의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 역량을 FIDO의 패스워드리스 인증 표준과 결합해 계정 탈취 및 피싱 공격 대응력을 높인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대구, 광주, 대전, 울산 등 4개 거점을 중심으로 '2026년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참여 기업 278개사를 모집한다. 선정된 스타트업에는 최대 4억원의 자금이 지원되며, 지역 이전 기업에는 지방정부가 추가 재정을 매칭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