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테크 스타트업 60곳 모집…대기업·공공기관과 PoC 연계
중소벤처기업부가 대기업 및 공공기관과 협업할 기후테크 스타트업 60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시제품 제작과 기술검증을 위한 사업화 자금이 최대 1억4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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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가 대기업 및 공공기관과 협업할 기후테크 스타트업 60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시제품 제작과 기술검증을 위한 사업화 자금이 최대 1억4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인도에서 K-파운더 네트워크 첫 포럼을 개최했다. 현지 한인 창업가와 국내 스타트업을 연결해 멘토링과 파트너십을 제공하며, 향후 글로벌 거점을 미국과 중국 등으로 넓힐 계획이다.

한국관광공사와 마크앤컴퍼니가 팁스(TIPS) 연계 관광 스타트업의 해외 실증을 지원하는 '2026 관광플러스테크 브릿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선발된 8개사에는 최대 2억원의 자금과 함께 일본, 싱가포르 등 아시아 현지 기업과의 밋업 및 글로벌 PoC 기회를 제공한다.

구글플레이와 중기부, 창업진흥원이 '창구 프로그램 8기' 스타트업 100개사를 선정했다. AI 기술을 접목한 교육·게임 분야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1대1 컨설팅과 VC 연계, 글로벌 진출을 위한 패키지 지원을 시작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장관에게 직접 제안하세요' 창구에 100일간 322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정책·제도 개선 요구가 절반을 차지한 가운데, 창업지원 자격 완화와 소상공인 자금 접수 개편 등 실질적인 제도 개선 성과로 연결됐다.

디캠프가 JR동일본과 협력해 국내 스타트업 7개사의 일본 스마트시티 실증(PoC) 기회를 마련했다. 도쿄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를 무대로 에너지, 헬스케어, AI 등 첨단 기술의 현지 사업화와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한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DB손해보험이 9.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5개 스타트업과 함께 'DB G-Star Hub'를 본격 운영한다. 선정된 기업들은 6개월간 DB손해보험 현업 부서와 실질적인 기술 검증 및 사업화 협업을 진행하며 인슈어테크 혁신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신용보증기금이 서울 광진구에 AI 스타트업 특화 보육공간 'NEST AI-Lab'을 개소했다. 입주 기간을 2년으로 늘리고 금융·비금융 통합 지원 체계를 갖춰 서울 동북권 AI 생태계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예술경영지원센터가 30개 초기 예술기업을 대상으로 2026 예술분야 초기창업 지원사업을 본격 가동한다. 멘토링, 전문 컨설팅, 월간 IR 기회 등을 제공해 예술 콘텐츠가 자생력을 갖춘 비즈니스 모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중기부가 2026년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를 통해 해외 스타트업 100팀을 모집한다. 외국인 유학생 창업 트랙을 신설하고 비자 발급과 법인 설립을 지원하며 우수 팀에는 최대 1억원의 상금을 제공해 한국 창업 생태계의 글로벌화를 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