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마이프렌즈 글로벌 스타트업 어워드서 '올해의 스타트업' 수상
팬덤 플랫폼 솔루션 '비스테이지' 운영사 비마이프렌즈가 몰타에서 열린 글로벌 스타트업 어워즈에서 '올해의 스타트업'을 수상했다. K-팬덤 비즈니스 모델을 전 세계 230여 개국으로 확산시킨 성과와 가파른 매출 성장세를 인정받아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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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 플랫폼 솔루션 '비스테이지' 운영사 비마이프렌즈가 몰타에서 열린 글로벌 스타트업 어워즈에서 '올해의 스타트업'을 수상했다. K-팬덤 비즈니스 모델을 전 세계 230여 개국으로 확산시킨 성과와 가파른 매출 성장세를 인정받아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공고히 했다.

서울시와 신한금융그룹이 제5회 피노베이션 챌린지를 열고 혁신 핀테크 스타트업 6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신한은행 등 금융 현업 부서와 기술 실증(PoC)을 진행하며 사업화 지원금과 입주 공간 등 전방위 지원을 받게 된다.

중기부가 2026년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를 통해 해외 스타트업 100팀을 모집한다. 외국인 유학생 창업 트랙을 신설하고 비자 발급과 법인 설립을 지원하며 우수 팀에는 최대 1억원의 상금을 제공해 한국 창업 생태계의 글로벌화를 가속할 계획이다.

뉴스페이스 스타트업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가 부산시의 해양관측 위성 '부산샛' 발사에 성공했다. 스페이스X 로켓을 통해 궤도에 안착한 부산샛은 편광카메라를 활용해 해상 미세먼지와 대기 환경 데이터를 수집하며 지자체 공공 서비스 고도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AI 기반 소재 개발 스타트업 아스트랄큐가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와 블루포인트 등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AI 예측 모델과 무기물 자동 합성 랩을 연결한 클라우드랩 고도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탄소 데이터 관리 스타트업 글래스돔이 KGM, LG전자와 함께 자동차 부품 공급망의 탄소 배출 데이터를 교환하는 실증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글로벌 표준인 카테나엑스를 기반으로 PCF 데이터를 연동해 EU 등 해외 환경 규제에 대한 국내 제조사의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AI 플랫폼 기업 디토닉과 무한정보기술이 재난 대응 및 스마트농업 분야 글로벌 진출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는 공공 AX 협업 경험을 살려 지능형 데이터 모델을 고도화하고 아세안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을 본격 확대할 방침이다.

산업용 피지컬 AI 기업 마키나락스가 기관 수요예측 흥행에 힘입어 공모가를 1만5000원으로 확정했다. 런웨이 플랫폼 기반의 독보적 기술력을 인정받은 마키나락스는 상장 후 R&D 고도화와 일본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시니어 케어 스타트업 케어링이 4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해 매출 1658억원과 흑자 전환을 달성한 케어링은 연내 거점 70곳 확대와 AI 돌봄 기술 고도화를 통해 통합재가 서비스 시장 선점에 나선다.

클라우드 전문 기업 오케스트로가 112억원 규모의 국산 AI 반도체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개발 국책 과제 주관사로 선정됐다. 2029년까지 NPU와 PIM에 최적화된 SW 스택과 모델 허브를 구축해 국산 반도체 중심의 클라우드 생태계 혁신을 주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