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진흥원, 시민혁신위원회 출범…국민 참여 경영 강화
창업진흥원이 국민 참여 기반의 경영 혁신을 위해 '시민혁신위원회'를 출범했다. 위원회는 창업지원 서비스의 접근성과 행정 절차 개편 등 현장 체감도가 높은 과제를 발굴하고 창업 생태계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스타트업지원' 검색 결과 21건

창업진흥원이 국민 참여 기반의 경영 혁신을 위해 '시민혁신위원회'를 출범했다. 위원회는 창업지원 서비스의 접근성과 행정 절차 개편 등 현장 체감도가 높은 과제를 발굴하고 창업 생태계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올해 처음으로 기관 추천제를 도입해 현장 유망 기업 발굴을 넓히고 선정 기업에는 최대 100억원의 사업화 자금 보증과 홍보 등 사후 지원을 제공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올해 처음으로 기관 추천제를 도입해 현장 유망 기업 발굴을 넓히고, 선정 기업에는 최대 100억원의 사업화 자금 보증과 홍보 등 사후 지원을 제공한다.

포항시가 글로벌 무대에 진출할 지역 내 AI·디지털·ICT 융합 스타트업 8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CES 2027' 공동관 부스 임차료와 혁신상 컨설팅, 항공료 및 체재비 일부가 지원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대기업 및 공공기관과 협업할 기후테크 스타트업 60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시제품 제작과 기술검증을 위한 사업화 자금이 최대 1억4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인도에서 K-파운더 네트워크 첫 포럼을 개최했다. 현지 한인 창업가와 국내 스타트업을 연결해 멘토링과 파트너십을 제공하며, 향후 글로벌 거점을 미국과 중국 등으로 넓힐 계획이다.

한국관광공사와 마크앤컴퍼니가 팁스(TIPS) 연계 관광 스타트업의 해외 실증을 지원하는 '2026 관광플러스테크 브릿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선발된 8개사에는 최대 2억원의 자금과 함께 일본, 싱가포르 등 아시아 현지 기업과의 밋업 및 글로벌 PoC 기회를 제공한다.

구글플레이와 중기부, 창업진흥원이 '창구 프로그램 8기' 스타트업 100개사를 선정했다. AI 기술을 접목한 교육·게임 분야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1대1 컨설팅과 VC 연계, 글로벌 진출을 위한 패키지 지원을 시작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장관에게 직접 제안하세요' 창구에 100일간 322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정책·제도 개선 요구가 절반을 차지한 가운데, 창업지원 자격 완화와 소상공인 자금 접수 개편 등 실질적인 제도 개선 성과로 연결됐다.

디캠프가 JR동일본과 협력해 국내 스타트업 7개사의 일본 스마트시티 실증(PoC) 기회를 마련했다. 도쿄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를 무대로 에너지, 헬스케어, AI 등 첨단 기술의 현지 사업화와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