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광공사·마크앤컴퍼니, 관광테크 팁스 기업 글로벌 PoC 지원
한국관광공사와 마크앤컴퍼니가 팁스(TIPS) 연계 관광 스타트업의 해외 실증을 지원하는 '2026 관광플러스테크 브릿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선발된 8개사에는 최대 2억원의 자금과 함께 일본, 싱가포르 등 아시아 현지 기업과의 밋업 및 글로벌 PoC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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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와 마크앤컴퍼니가 팁스(TIPS) 연계 관광 스타트업의 해외 실증을 지원하는 '2026 관광플러스테크 브릿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선발된 8개사에는 최대 2억원의 자금과 함께 일본, 싱가포르 등 아시아 현지 기업과의 밋업 및 글로벌 PoC 기회를 제공한다.

구글플레이와 중기부, 창업진흥원이 '창구 프로그램 8기' 스타트업 100개사를 선정했다. AI 기술을 접목한 교육·게임 분야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1대1 컨설팅과 VC 연계, 글로벌 진출을 위한 패키지 지원을 시작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장관에게 직접 제안하세요' 창구에 100일간 322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정책·제도 개선 요구가 절반을 차지한 가운데, 창업지원 자격 완화와 소상공인 자금 접수 개편 등 실질적인 제도 개선 성과로 연결됐다.

디캠프가 JR동일본과 협력해 국내 스타트업 7개사의 일본 스마트시티 실증(PoC) 기회를 마련했다. 도쿄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를 무대로 에너지, 헬스케어, AI 등 첨단 기술의 현지 사업화와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한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DB손해보험이 9.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5개 스타트업과 함께 'DB G-Star Hub'를 본격 운영한다. 선정된 기업들은 6개월간 DB손해보험 현업 부서와 실질적인 기술 검증 및 사업화 협업을 진행하며 인슈어테크 혁신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신용보증기금이 서울 광진구에 AI 스타트업 특화 보육공간 'NEST AI-Lab'을 개소했다. 입주 기간을 2년으로 늘리고 금융·비금융 통합 지원 체계를 갖춰 서울 동북권 AI 생태계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예술경영지원센터가 30개 초기 예술기업을 대상으로 2026 예술분야 초기창업 지원사업을 본격 가동한다. 멘토링, 전문 컨설팅, 월간 IR 기회 등을 제공해 예술 콘텐츠가 자생력을 갖춘 비즈니스 모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중기부가 2026년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를 통해 해외 스타트업 100팀을 모집한다. 외국인 유학생 창업 트랙을 신설하고 비자 발급과 법인 설립을 지원하며 우수 팀에는 최대 1억원의 상금을 제공해 한국 창업 생태계의 글로벌화를 가속할 계획이다.

제조 혁신 플랫폼 볼트앤너트가 한국산업단지공단의 B2B 제조거래 활성화 사업 수행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AI 기반 실시간 견적 플랫폼 '바로발주'를 통해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제조 외주 과정을 디지털로 전환하고 시제품부터 양산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한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카카오모빌리티가 '2026 오픈웨이브'를 통해 모빌리티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카카오 T 플랫폼과의 기술 실증 기회와 함께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 투자 연계 혜택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