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서 열린 ‘모두의 창업’ 오디션… 33명 사업성 검증 받았다
대전스타트업파크에서 33명의 지역 창업 도전자가 참여한 '모두의 창업' 공개 오디션이 열렸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시제품을 바탕으로 시장 진입 전략, 수익 모델 등 실제 사업화 가능성을 다각도로 검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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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타트업파크에서 33명의 지역 창업 도전자가 참여한 '모두의 창업' 공개 오디션이 열렸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시제품을 바탕으로 시장 진입 전략, 수익 모델 등 실제 사업화 가능성을 다각도로 검증받았다.
중소벤처기업부가 10월 14일부터 2026년 해외규격인증획득 지원사업(3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약 240개사를 선정해 CE, NRTL 등 583개 해외 인증 소요 비용의 최대 70%(1.5억원 한도)를 지원한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026 스마트비즈엑스포' 참석 및 AI 스마트공장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 중기부는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을 넘어 피지컬 AI 등 차세대 제조 AI 혁신을 위한 단계별 지원책을 강화할 방침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17개 시·도에서 '1차 모두의 창업' 지역별 오디션을 개최한다. 500명의 참가자 중 공개 IR 평가를 통해 200명을 선발하며, 선발된 참가자에게는 사업화 자금 1천만원과 선배 창업가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소상공인 데이터 통합 활용을 위한 ‘소상공인기본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국세청의 사업소득·근로소득 및 매출원가·판관비 데이터를 연계해 다중사업자와 고소득 부업자를 식별하고 실질적 영세 자영업자를 선별 지원할 방침이다.

벤처투자회사 대주주의 부당 금전 수수를 금지하고 독소 조항 형태의 불공정 투자계약을 제한하는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2027년 3월 30일 시행되는 이번 법안은 과도한 리픽싱 및 조기회수 요구를 막고 위반 시 행정처분과 계약 무효화 근거를 담았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비수도권 지자체를 대상으로 2027년도 규제자유특구, 글로벌특구, 광역연계형특구 신규 후보과제 11개 내외를 공모한다. 오는 11월 2일부터 6일까지 접수를 진행하며, 컨설팅과 부처 협의를 거쳐 2027년 상반기 최종 지정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 2차 평가를 통해 40명을 선발했다. 경쟁률 17.9대 1을 뚫은 이들에게는 밀착 멘토링이 제공되며, 오는 12월 공개 발표를 거쳐 최종 10명에게 최대 1억5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142개 팁스(TIPS) 운영사와 함께 기관투자 유치 이력이 없는 초기 기술창업자를 위한 '도전의 IR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연내 300회 이상의 대면 IR을 개최하며 9월 15일부터 전용 플랫폼을 통해 투자 제안을 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KAIST가 개최한 '모두의 챌린지 기후테크' 결선에서 기가에떼와 The Origin이 각각 최고혁신상을 수상했다. 총 10개 진출 팀에 상금 1억5700만원이 지급됐으며 해외 IR 및 창업패키지 우대 혜택이 연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