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딥테크
비솔, 킨텍스서 AI 기반 마커리스 3D 작업자세 분석 솔루션 공개
비솔이 '2026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서 AI 기반 마커리스 3D 작업자세 분석 및 모션평가 솔루션을 선보인다. 센서 착용 없이 카메라만으로 근로자의 주요 관절 각도와 신체 불균형을 실시간 분석해 건설 및 제조 현장의 근골격계질환 예방과 안전교육을 지원한다.
권여미2026년 9월 22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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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솔이 '2026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서 AI 기반 마커리스 3D 작업자세 분석 및 모션평가 솔루션을 선보인다. 센서 착용 없이 카메라만으로 근로자의 주요 관절 각도와 신체 불균형을 실시간 분석해 건설 및 제조 현장의 근골격계질환 예방과 안전교육을 지원한다.

공간 AI 스타트업 메이사가 국토교통부의 'AX 스프린트' 국토·교통 분야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총사업비 40억원 규모로 드론과 로봇을 활용한 건설현장 자율 안전관리 AI 플랫폼 개발 및 현대건설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공간 AI 스타트업 메이사가 국토교통부의 'AX 스프린트' 국토·교통 분야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총사업비 40억원 규모로 드론과 로봇을 활용한 건설현장 자율 안전관리 AI 플랫폼 개발 및 현대건설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

현대건설이 '2026 H-Safe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를 개최하고 건설안전 분야 유망 스타트업 12개사와의 현장 실증 성과를 공개했다. 생성형 AI, XR 기반 안전 솔루션 등의 기술 검증을 바탕으로 공동 사업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